프랑스빵
바타르
프랑스어로 ‘중간’을 뜻한다. 굵고 짧은 것이 특징이며 속은 쫄깃하다. 바게트보다 기공이 비교적 적어 무언가를 올려 먹기 좋다.
POKOTABI / PLACES WORTH A DETOUR
石窯パンの店 ゴッホ
프레첼 같은 바삭한 식감과 짭짤한 맛이 특징인 ‘고흐의 뿔빵’을 비롯해 곡물 알갱이의 식감을 즐기는 폴콘브로트, 쫄깃하고 촉촉한 식빵까지 다양하다. 매장 내 취식과 커피도 이용할 수 있다.
사진으로 둘러보는 매장
03 / TAKE A LOOK AROUND
6 매장·요리 사진
01 / ABOUT THE PLACE
‘고흐의 뿔빵’은 프레첼 같은 바삭한 식감과 짭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대표 메뉴다. 이 빵을 찾아온 손님들은 끝부분의 고소한 풍미에 더해, 다시 데우면 바삭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살아난다고 전한다. 가볍게 그대로 먹기 좋고 와인과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후기도 있다. 빵을 중심으로 잠시 여유를 즐기고 싶을 때도 잘 어울린다.
식사에 곁들일 빵을 고른다면 프랑스빵의 차이도 살펴보자. 굵고 짧은 바타르는 속이 쫄깃해 재료를 올려 먹기 좋고, 가늘고 긴 바게트는 기공이 많아 껍질의 바삭한 식감을 즐기는 빵이다. 바게트는 치즈 퐁뒤에 곁들이는 것도 추천한다고 안내한다.
호밀빵을 천천히 맛보고 싶다면 독일빵 두 종류를 눈여겨볼 만하다. 호밀을 80% 넣은 베를리너란트브로트는 겉이 꽤 단단하고 속은 쫄깃하다. 호밀의 산미를 충분히 즐기고 싶다면 그대로 먹거나 치즈를 곁들이는 방법이 소개돼 있다. 폴콘브로트는 여기에 그레이엄 밀가루와 호밀 알갱이를 더한 빵으로, 베를리너와는 다른 알갱이의 식감이 특징이다. 얇게 썰어 그대로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식빵도 종류마다 개성이 다르다. 유다네 쫄깃식빵은 수분이 많은 반죽을 충분히 구워 쫄깃한 식감을 살린 빵으로, 구입한 당일에는 토스트하지 않고 먹도록 안내한다. 생크림을 넣은 이시가마 공방 식빵은 촉촉한 맛이 특징이며, 샌드위치를 만들 때도 추천된다.
구입한 빵을 그 자리에서 즐기고 싶다면 매장 내 취식과 커피를 이용할 수 있다. 테라스석에서 빵과 커피를 즐겼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다. 포장할 빵을 고르면서 궁금한 메뉴를 매장에서 맛보는 것도 좋겠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4 / YOUR NEXT STOP
3 Chome-8-12 Yamasaka, Higashisumiyoshi Ward, Osaka, 546-0035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토요일·일요일은 7:00~19:00 영업하며, 월요일은 정기 휴무다.
유다네 쫄깃식빵은 보통 9:00부터 슬라이스 판매하며(화요일은 8:00부터), 이시가마 공방 식빵은 11:00부터 판매한다. 건포도 식빵은 10:00, 팥 식빵은 12:30부터 판매한다.
속의 쫄깃한 식감을 즐기고 싶다면 바타르, 바삭한 껍질과 기공이 많은 식감을 좋아한다면 바게트를 추천한다. 프랑세즈는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한정이다.
매장 내 취식과 포장 모두 가능하다. 커피도 있다.
결제는 현금만 가능하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이 어렵다. 휠체어 전용 주차 공간은 없지만 무료 주차장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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